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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1-05 15:43
해송공덕회에서 저소득가정을 방문하고 왔어요
 글쓴이 : 묘적사
조회 : 1,593  

 

 

할아버지 할머니 아들이 사는 집에 갔습니다 
어려워도 너무 어려운 가정을 보며 너무 슬펐습니다 
연세가 많아 돈을 벌기엔 너무 힘든 환경에 아들은 간질이라 수입이 조금 있긴해도 고정적이질 못하고
할머니가 공공근로 다니면서 근근히 살아가고 있는 집입니다 아들이 있다는 이유로 정부 지원을 전혀 받지 못한답니다  
그래서  작으나마 성금을 전달해 드리고 왔습니다 묘적사 신도회인 관음회에서도 동참을 했습니다 
많은 금액은 아니더라도 계속적인 지원을 약속하고 왔습니다  똑똑 떨어지는 물이지만 개울물 강물 바닷물을 이루어보리라 생각 해봅니다